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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제주의 소리〕이젠 학교 성폭력 신고도 내부공익 신고 보호대상자 된다!
2011-03-09 15:04:50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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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성폭력상담소

이젠 학내 성폭력 신고도 내부공익 신고 보호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신고대상도 공립학교 뿐만 아니라 사립학교 교직원까지 확대된다.

제주도교육청은 8일 '제주도교육청 내부공익 신고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내부공익 신고 부조리 행위에 성폭력 등 교육청의 청렴도와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추가됐고, 내부공익 신고대상 공무원의 범위를 제주도교육감 소속 공무원에서 사립학교 교직원까지 확대했다.

이와 함께 부조리 행위 신고기한 조항을 신설해 행위일로부터 2년 이내로 정하고, 보상금 지급 제외대상에 성폭력 등 교육청의 청렴도와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신설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26일까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규칙안을 확정해 내부공익 신고자 보호를 통한 내부공익 신고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주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