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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성폭력 관련 매체 모니터링(2016년 8월 1일~5일)
2016-08-10 15:18:13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410
121.149.232.224

 

매체모니터링

기간:8/ 1/2016~ 8/ 5/2016

출처

내 용

뉴스1

8. 1.

여대생 치마 속 몰카 찍다 적발된 현직 경찰관 파면

휴대전화 카메라로 여대생 치마 속을 몰래 찍다가 적발된 경찰관이 '파면' 처분을 받았다.

진안경찰서는 1일 오전 징계위원회를 열어 휴대전화로 여대생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입건된 A경위(48)에 대한 징계 수위를 '배제(파면)'로 결정했다.

전남일보

8. 1.

6년간 제자 성추행 교사 해임

제자 성추행 의혹으로 교육청 감사를 받던 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해임됐다. 이 교사는 전임지에서도 6년간 성추행을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최근 광주 모 중학교 미술교사 A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임을 결정했다.

경향신문

8. 2.

여성긴급전화 1366 데이트폭력 피해신고 32% 증가

5년 전 발생한 서울 도봉구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피의자들이 이제야 재판에 넘겨진다.

서울북부지검은 21일 특수강간 혐의로 구속된 김모(21)·박모(20)·정모(20)씨, 한모(21)씨를 22일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또 특수강간미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일당 6명은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다. 군검찰에 넘겨진 12명도 재판을 받게 된다.

국민일보

8. 2.

[단독] 촉망받던 로스쿨생, 알고보니 중증 몰카범

‘상습 몰카범’으로 재판을 받던 중에 또 다시 여성 치마 속을 노린 로스쿨 재학생이 구속 수감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방의 모 법학전문대학원 3학년생 한모(32)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일보

8. 3.

대형마트서 여성 신체 몰래 촬영 30대 입건

청주흥덕경찰서는 3일 대형 마트에서 스마트폰으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쯤 청주 흥덕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여성들의 실체 일부를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MBN

뉴스

8. 4.

30대 순경, 여경 샤워 훔쳐보다 발각

경찰관이 여경이 이용하는 샤워장을 들여다보려다 발각되자 스스로 사표를 냈습니다.

4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0일 오후 모 기동대 소속 A(32)순경이 여자 샤워장을 엿보려다 발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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