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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성폭력 언론 모니터링 (2017.8.27~9.1)
2017-09-06 14:01:32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343
121.149.232.224
 

             매체모니터링

   기간 : 2017/08/28~09/01.

 출  처            내                               용

KBS

뉴스

8. 28.

  인도 ‘성폭행 유죄’ 종교인 형량 선고 앞두고 폭동 재발 우려

인도에서 성폭행 혐의로 유죄가 선고된 유명 종교인 구르미트 람 라힘 싱(50)에 대해 법원이 28일 오후(현지시간) 형량을 선고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추종자들이 다시 폭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25일 북부 하리아나 주 판치쿨라 법원에서 있었던 싱의 평결 때에는 법원 주변에 싱의 추종자 10만 명 이상이 모였다가 유죄로 결정되자 주변에 있던 차량에 불을 지르고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는 등 집단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모두 38명이 숨지고 250여 명이 다쳤다고 인도 NDTV 등이 전했다.

법원은 소요 사태를 막기 위해 이날 오후 2시 30분으로 예정된 판결 선고를 판치쿨라 법원에서 하지 않고 싱이 수감된 로타크의 교도소를 판사들이 직접 방문해 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은 싱에게 최소한 징역 7년 이상이 선고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1

8. 28.

  상담한다더니…경찰 준비생 성추행한 경찰간부

부산지역 일선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한 간부가 20대 경찰 준비생과 상담하다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성추행 의혹을 받고있는 A경감에 대해 조사기간 동안 직위해제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 9일 오후 7시 20분쯤 부산 북구에 있는 한 경찰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 B씨와 이야기를 나누다 어깨와 배 부위를 만지는 등 불필요한 신체적 접촉을 한 의혹을 받고있다.

연합뉴스

8. 28.

  '5만원 줄테니 스타킹 벗어줘..' 여고생 성희롱 40대 벌금형

귀갓길 여고생에게 접근해 "스타킹을 벗어 달라"며 성희롱한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박재성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호프집 사장 A(43)씨에게 벌금 3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3월 30일 오후 10시55분쯤 승용차를 타고 인천의 한 도로를 지나가다 귀가 중이던 B양(17)에게 접근해 “5만원을 줄테니 지금 신고 있는 스타킹을 벗어 달라”고 요구했다.

아시아

경제

8. 29.

  '몰카와의 전쟁' 무... 현직 간부급 경찰 여성 몰카 찍다 덜미

현직 간부급 경찰관이 지하철역에서 '몰카(몰래카메라)'를 촬영하다 덜미를 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서울청 소속 A경위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28일 오후 7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계단에서 앞에 가던 한 여성의 치마 밑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사이

경제

8. 29.

  초등생 제자와 수차례 성관계 30대여교사 구속..... 교육계 '충격'

초등학생 제자와 수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한 30대 여교사가 경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미성년자 의제강간·미성년자 의제강제추행·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초등학교 교사 A(32·여)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14세 미만 아동과의 성관계는 행위 자체에 위력이 없었다고 해도 분명한 처벌 대상”이라며 “압수한 A씨의 휴대전화를 복구하는 등 사실관계를 더 살펴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김상권 도교육청 교육국장은 이날 브리핑룸에서 “지역에서 발생한 충격적 사건에 대해 교육을 책임지는 기관으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해당 교사는 피해 신고가 접수된 후 바로 직위해제된 상태”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8. 29.

  초등제자 상대로 성범죄.... 태권도 사범의 징역 '8년' 

법원이 초등학생 제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태권도 학원 사범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13부(부장 백정현)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8)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29일 밝혔다.

8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MBN

8. 29.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여중생, 결국 스스로 목숨 끊어...

25일 오후 9시 19분께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 한 건물 바닥에 A(16)양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한 행인이 발견, 119에 신고했습니다.

행인은 "건물과 건물 사이에 여학생이 쓰러져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119구급대는 A양을 상대로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A양 책가방이 건물 8층에서 발견됐고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미뤄 A양이 건물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8. 31.

  지적장애 친딸 '8년'간 성폭행한 징역 '50년'

지적 장애가 있는 친딸에게 8년간 몹쓸 짓을 한 인면수심의 50대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지적장애 친딸 성폭행한 50대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춘천지법 형사2부(부장 이다우)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A(53)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A씨의 신상정보를 10년간 공개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SBS

뉴스

8. 31.

  수면제 탄 술 먹이고 옛 직장 등료 성폭행... '30년' 징역형

전 직장동료에게 몰래 수면제를 탄 술을 먹여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회사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권성수 부장판사)는 강간 및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38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세계일보

8. 31.

  "밥 먹지 않는다" 수녀 원장이 '33개월'된 원생 폭행

충북 영동의 한 유치원에서 33개월 된 원생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30일 충북 영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1시쯤 유치원에서 원장 수녀 B씨(44)가 A군(3)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군 학부모와 경찰은 유치원 안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했다.

확보된 영상에는 유치원장이자 수녀인 B씨가 A군의 뺨을 때리고 땅에 내던지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B씨는 A군이 급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꾸중하다가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A군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상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데일리

9. 1.

  13세 미만 아동성범죄자, 집행유예 금지추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13세 미만 성범죄자에 대한 집행유예를 배제하는 내용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형법 상 집행유예 규정에 관한 특례 규정을 신설해 13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폭력범죄를 범한 경우에는 형법 제62조부터 제65조까지에서 정하고 있는 집행유예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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