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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성폭력관련 언론 모니터링(2017.08.21~08.25)
2017-09-06 14:55:00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479
121.149.232.224

매체모니터링

           기간 : 2017/08/21 ~ 08/25

출처           내                                   용

파이낸셜

뉴스

8. 21.

                      

 '성폭력 끝장법' 발의 서영교 의원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법안 통과돼야"  http://www.fnnews.com/news/201708211728316290

 

 성폭력 끝장법(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안)은 'DNA 등 과학적 증거가 있을 경우 성폭력의 공소시효를 배제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서 의원은 대구 여대생 사건이 최근 인구에 회자되기 전인 지난 19대 국회부터 관련 법안의 입법을 추진해왔다.

서 의원은 "(태완이법을 통해) 어떤 범죄자든 끝까지 쫓는다. 미제는 없다는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을 것"이라면서 "또 국민들에게 태완이법이 만들어져서 장기미제사건이 해결되는 것처럼 법을 잘 만들면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청년의사

8. 21.

 국립중앙의료원 - 서울지방경찰청,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키로..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752

 

국립중앙의료원(NMC)이 서울지방경찰청과 손잡고 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을 보호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NMC는 지난 18일 오후 의료원 연구동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지방경찰청과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 지원 및 인권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지방경찰청 김정훈 청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지방경찰청은 NMC 내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성폭력 피해자 지원 시설)’에 여경수사관을 배치하기로 했으며 NMC는 신체적·정신적 장기 치료를 필요로 하는 피해자에게 상담 및 심리평가 등 전문적인 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8. 21.

 "청소 똑바로 안 해" 겁줘 70대 청소원 성폭행하려다 미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21/0200000000AKR20170821119500055.HTML?input=1195m

 

전주지법 형사2부(이석재 부장판사)는 70대 아파트 청소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치상)로 기소된 A(68·무직)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도 명령했다.

 

일요신문

8. 21.

 '후배 여경 성폭행 혐의' 서울 파출소 50대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64654

 

후배 여경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지역 한 파출소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번 사건 피의자 50대 A 경위에 대해 지난 1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경찰 측은 “자세한 내용은 피해 범위를 구체적으로 추정하게 할 수 있어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KBS

뉴스

8. 22.

 서울 9호선 전동차에서 20대 여성 성추행한 50대 남성 점거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37625&ref=A

 

서울 지하철 9호선 전동차 안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지하철경찰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공중밀집장소추행)로 선 모(53)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스1

8. 22.

 11세 초등생 의붓딸 10개월간 지속적 성학대 30대 중형

 http://news1.kr/articles/?3080561

 

초등생 의붓딸을 10개월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적으로 학대한 30대 아버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권성수)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13세 미만 성년자 위계등추행·간음·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39)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뉴스1

8. 22.

 "옷에 토했으니 물어내"... 미성년 성폭행한 뒤 성매매 강요

 http://news1.kr/articles/?3080544

 

중학생인 미성년자에게 술을 먹이고 성폭행한 뒤 이 장면을 촬영해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강제로 성매매까지 시킨 일당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이성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20)와 B씨(20)에게 각각 징역 7년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법원은 A·B씨의 지인이자 이들과 공모해 자신의 후배 D양(15)을 범행 대상으로 소개시켜준 C양(17)에 대해서도 장기 4년·단기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KBS

뉴스

8. 22.

 유명 부흥집회 목사, 집행유예 기간 중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구속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37627&ref=A

 

미성년자를 성추행해 유죄 선고를 받았던 유명 기독교 목사가 집행유예기간 중에 또다시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나병훈 부장검사)는 아동ㆍ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목사 문 모(45) 씨를 지난 14일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피해자가 3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8. 25.

 성희롱 피해 숨기지 않는다.... 상담 건수 2배로 증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25/0200000000AKR20170825073800051.HTML?input=1195m

 

부산에서 성희롱 사건 상담을 받은 피해자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이 범죄라는 인식이 확산해 피해 사실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부산성폭력상담소는 지난해 1만 807차례의 성폭력 상담 통계를 분석한 결과 성희롱 피해 상담이 1천38차례로 2015년 상담 건수(536차례)보다 배가량으로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성신문

8. 25.

 '화장실 몰카' 혐의로 재판받으며 또 범행 저지른 20대 남성 '징역 1년'

 http://www.womennews.co.kr/news/116699

 

화장실 몰카 촬영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중에 또 유사 범행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부장판사 장미옥)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2)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함께 3년간 피고인 정보 공개도 명령했다.

 

국민일보

8. 25.

 여성인권진흥원 국제대회서 대학 내 성폭력예방 포스터 동상 수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07918&code=61121111&cp=nv

 

성폭력 방지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가 2017 국제비즈니스대상 출판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강월구)은 2017 스티비어워즈(StevieAwards) 국제비즈니스대상(I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이하IBA)에 ‘대학 내 성폭력 예방’ 포스터를 출품해 동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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