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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여성들이 거리 나선 ‘이유’ 짚은 언론은
2018-05-21 09:33:26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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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에는 경찰 추산 1만2000여명의 여성 참가자들이 참석했다. 국내에서 여성 관련 단일 의제로 열린 시위 중 사상 최대 규모 집회다.

해당 시위의 표면적인 주장은 피해자가 남성인 ‘홍익대 누드 몰카’ 사건에서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수사가 속전속결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날 시위에서 나온 구호는 “남 피해자 쾌속 수사, 여 피해자 수사 거부”, “공평하게 수사하라”, “동일범죄 동일처벌” 등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여성들이 모인 이유는 여성의 일상적 공포를 적극 보호해주지 못한 국가권력을 향한 저항이었다.  

 

▲ 21일 경향신문 8면.
▲ 21일 경향신문 8면.
토요일 저녁까지 행진이 진행된 해당 시위를 21일 언론은 어떻게 보도했을까.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803#csidx5c4c00e7c168520a4c08e782d84e9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