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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성폭력 관련 매체 모니터링(2016년 7월 18일~22일)
2016-07-26 09:23:40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664
121.149.232.224

 

매체모니터링

기간:7/ 18/2016~ 7/ 22/2016

출처

내 용

뉴스1

7. 20.

여성들 몰카 찍어 인터넷에 10여 차례 올린 30대 집유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사진으로 촬영한 뒤 인터넷에 올린 30대 남성이 징역형에 처해졌다. 이 남성은 술에 취한 미성년 여성을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전주지법 형사 제5단독 양시호 판사는 2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황모씨(33)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강의 수강을 명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7. 20.

성폭력범죄 1만 건 늘었는데, 피해자 상담소 40곳 줄어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2010년 접수된 성폭력 상담 건수는 6만8530건이었지만 2015년에는 약 3만 건이 증가한 9만8729건을 기록했다.

하지만 피해자 상담과 의료·법률적 지원을 담당하는 성폭력 상담소는 그 숫자가 줄고 있다. 2009년 199곳이던 상담소가 2015년에는 159곳으로 40곳이 줄어들었다.

뉴시스

7. 21.

도봉 여중생 집단 성폭행 피의자 내일 기소

5년 전 발생한 서울 도봉구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피의자들이 이제야 재판에 넘겨진다.

서울북부지검은 21일 특수강간 혐의로 구속된 김모(21)·박모(20)·정모(20)씨, 한모(21)씨를 22일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또 특수강간미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일당 6명은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다. 군검찰에 넘겨진 12명도 재판을 받게 된다.

헤럴드

경제

7. 21.

檢, 가출 여중생 성매매 알선한 조폭 일당구속

대구지검 김천지청(지청장 이용민)은 가출 여중생들을 유인해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로 경북 구미지역 호영이파 조직폭력배 10명을 붙잡아 A(23)씨 등 7명을 구속했다.

서울경제

7. 22.

친척여성 성폭행 혐의 '원주시의원', 징역 7년형 선고

친척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강원도 원주시의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22일 청주지법 형사합의12부(이현우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 처벌특례법상 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원주시의원 A(56)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전라일보

7. 21.

여고생 상습 성추행 40대 교사 검찰 고발

상습적으로 여고생을 성추행하고 욕설과 폭행을 일삼아 온 40대 교사가 검찰에 형사고발 됐다.

전북도교육청은 21일 상습적으로 여고생을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순창 사립 A고교 교사 B씨(43)를 전주지검 남원지청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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