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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성폭력 관련 매체 모니터링(2016년 7월 25일~29일)
2016-08-10 15:15:20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544
121.149.232.224

 

매체모니터링

기간:7/ 25/2016~ 7/ 29/2016

출처

내 용

뉴시스

7. 25.

여가부, 피서철 해수욕장 몰카 등 성범죄 근절 캠페인

여성가족부는 26일부터 8월5일까지 2주간에 걸쳐 전국 주요 해수욕장내 피서객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피서인파가 집중되는 부산 해운대와 강원 속초 해수욕장에서 여가부와 지역 경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강원도, 속초시 및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연계해 실시된다.

'성범죄 없는 안전한 해수욕장 함께 만들어요!'를 슬로건으로 성범죄인 '몰카 촬영'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국민일보

7. 25.

미성년자와 성매매 공무원… 돈 달라자 폭행까지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고 잔돈을 달라고 하자 폭행까지 한 혐의로 경기도 고양시 공무원이 경찰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7. 26.

60대 초등학교 교장, 가정 위탁 10대 아동 성추행

60대 현직 초등학교 교장이 가정 위탁으로 돌보던 10대 여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기 지역 모 초등학교 교장 A(6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

경제

7. 26.

후임병 상습적으로 강제 추행한 20대 징역형 선고

군 복무 중에 후임병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한재봉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2)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또한 40시간 동안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일보

7. 26.

40대 간부급 경찰관이 타이 마사지숍 女종업원 성추행

40대 간부급 경찰관이 남양주의 한 태국식 마사지숍에서 종업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남양주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A경위(47)를 불구속 입건,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아시아

투데이

7. 28.

만취한 대기업 과장, 남성 택시기사 강제 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국내 모 대기업 간부가 만취 상태에서 택시기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남성 택시기사를 강제 성추행한 혐의로 국내의 한 대기업 과장 A 씨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KBS뉴스

7. 27.

회식 자리서 ‘학부모 강제추행’ 교장 징역 6월 선고

학부모를 강제로 추행한 초등학교 교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방법원 형사12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58살 심 모 前 교장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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