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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성폭력 관련 언론 모니터링(2016년 8월 29일~9월2일)
2016-09-06 16:36:41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547
121.149.232.224

 

매체모니터링

기간:8/ 29/2016~ 9/ 2/2016

출처

내 용

이뉴스

투데이

8. 29.

직장 내·외 성폭행·성희롱 관련 문제 심각… '실효성 없는 현행법'

직장 내·외 성범죄 관련 현행법이 논란이 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월 직장 여성 4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희롱 피해를 입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40.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직장 내 성범죄 피해자가 무언의 압박과 불이익에 시달리는 것은 현재 성희롱 관련 현행법이 문제가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경제

8. 29.

성범죄 전과 5범…또 집행 유예로 풀려나 '솜방망이 처벌'

재판부가 주로 교복을 입은 여학생들을 상대로 위협한 다음 신고 있는 양말을 사서 냄새를 맡는 ‘인천 양말변태’를 또 집행유예로 풀어줬다.

국민일보

8. 30.

‘몰카범’ 감싸는 법안…“성범죄자 등록 제외” 논란

‘몰카범’의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수년간 몰카 범죄를 저질러 온 국가대표 출신 수영선수 역시 성범죄자로 등록되지 않는다.

법무부는 지난 9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뉴스1

8. 30.

충주 모 지구대 소속 경위 동료 여경 성추행해 ‘해임’

충북 괴산의 한 경찰서에서 간부들이 신임 여경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가운데 충주에서도 한 경찰관이 동료 여경을 성추행해 해임됐다.

충북지방경찰청은 30일 함께 근무하는 여경에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충주의 한 지구대 소속 A 경위를 해임하고 직무고발했다고 밝혔다.

매일신문

9. 2.

40대 초등학교 교사 제자 성추행 물의

대구의 한 초등학교 남자 담임교사가 제자들을 성추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1일 방학 중 학교를 찾은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A(47)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뉴스

투데이

9. 2.

30대 택배기사, 20대 아기 엄마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 재판부 "죄질 매우 불량"

친아버지가 8살 딸을 2년간 성추행 및 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광주지방20대 아기 엄마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택배기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1일 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한재봉 부장판사)는 “간강등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5년간의 신상정보 공개와 보호관찰 3년을 명령한다”고 밝혔다.경찰청은 지난 6월18일 영어학원 강사인 A씨(39)가 친딸 B양(8)을 성추행했다는 A씨 아내 C씨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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