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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성폭력 관련 매체 모니터링(2016년 9월 12일~23일)
2016-09-29 14:21:13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361
121.149.232.224

 

매체모니터링

기간:9/ 12/2016~ 9/ 23/2016

출처

내 용

아시아

뉴스통신

9. 12.

대구의료원,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진료 실시

대구의료원에서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지원으로 운영 중인 대구해바라기센터에서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피해 여성들에게 응급진료를 제공하고 피해 직후 대처요령, 수사 진행 과정 등에 대해 친절히 상담해 주고 있다.

해바라기센터에는 여성경찰관과 상담사가 24시간 근무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구의료원 응급실과 연계해 신속한 진료가 가능토록 했고, 피해자에 대한 치료비용은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일부 또는 전액에 대해 지원 가능하며, 가정폭력의 경우 치료비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

전화(053-556-8117) 및 인터넷(www.tgonestop.or.kr/)으로도 실시간 상담 가능하다.

뉴스1

9. 18.

'제자 성추행 의혹' 광주 고교 배구코치 해임

광주 한 고교 배구팀 코치가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 해당 학교가 코치를 해임조치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

18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학교장이 출입기자들에게 보내는 사과문을 통해 "이번 배구부 사건과 관련해 통렬한 반성과 깊은 유감을 전한다"며 "14일부로 (코치를) 해임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1

9. 20.

백혜련 의원 "군인 성범죄 해마다 늘었다"…지난해 666건

군인들의 성범죄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군사법원으로부터 제출받아 2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407건이던 군대 성범죄 입건건수는 2013년 478건, 2014년 650건, 지난해에는 666건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MBN

뉴스

9. 20.

 

휴가나온 軍병장, 친구 2명과 20대女 '성폭행'

포상 휴가 중이던 강원 전방부대 소속 병사가 술에 취해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붙잡혀 조사 중입니다.

강원 양구경찰서는 20일 특수강간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A(21) 병장을 붙잡아 군 헌병대에 넘겼습니다.

A 병장은 이날 오전 4시께 양구군 양구읍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신 B(24·여) 씨를 인근 모텔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A 병장의 친구 2명도 함께 투숙한 모텔에서 B 씨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서 조사 중입니다.

헤럴드

경제

9. 21.

초등생 성폭력 3년새 3배 급증

성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초등학생이 3년 새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부터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이 필요한 지적이다.

2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청에서 받은 성폭력 사안 자치위원회 심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초등학생의 성폭력 사건 수는 439건이었다. 이 사건에서 가해학생은 484명, 피해학생은 655명이었다.

뉴스1

9. 21.

서울대 화장실서 ‘흉기’ 위협 후 20대 女 성폭행하려던 60대 검거

서울대 화장실에서 20대 여성 연구원을 성폭행하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1일 오후 5시께 서울대의 한 화장실에서 흉기로 20대 여성 A씨를 위협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B(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제민일보

9. 22.

지역아동센터장 성추행 혐의 파문

제주지방경찰청은 초등학교 여자 어린이 6명을 성추행한 혐의(아동 성추행)로 도내 한 지역아동센터장 A(53)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 6월부터 센터나 야외 현장학습, 통학 차 안 등에서 여아 6명의 신체를 만지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시아

경제

9. 23.

화장실 엿보기 '무죄' 판결에…與野 3당 법개정 나섰다

최근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훔쳐본 남성에게 최종 무죄 판결을 내려지자 국회가 법 개정 추진에 나섰다. 여야 3당 모두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여서 성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할 '여성안전 1호 법안'으로서 조기에 20대 국회 문턱을 넘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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