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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실

보도자료실 성폭력관련 언론 모니터링(2016년 10월 3일 ~ 10월 7일)
2016-10-11 16:53:08
여수성폭력상담소 <> 조회수 321
121.149.232.224

 

매체모니터링

기간:10/ 3/2016~ 10/ 7/2016

출처

내 용

국제뉴스

10 .4.

여대생 성추행에 훔친 외제차로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한 30대 구속

길가던 여대생을 성추행한 뒤 금품을 빼앗고, 길에 정차된 외제차까지 훔쳐 타고 달아나다 경찰차와 사고를 낸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4일 B(30) 씨를 절도,폭행,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제주일보

10. 2.

성폭행 미수 혐의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구속…전과 7범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소속 7급 공무원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특히 이 공무원은 전과 7범으로 공무원 임용 뒤에 범죄가 발생했지만 단 한번도 징계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10. 5.

금융위 사무관, 산하기관 여직원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금융위원회 사무관이 산하기관 여직원에 대한 성폭력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산하기관 여직원 A씨를 성폭행(준강간)한 혐의로 금융위 직원 B씨를 구속해 지난달 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경제

10. 5.

서울대 도서관서 몰카 찍던 졸업생 불구속 입건

서울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졸업생이 경찰에 입건됐다.

5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8시경 서울대 중앙도서관 열람실에서 마주앉은 여성의 신체 일부를 휴대전화를 이용해 책상 밑으로 촬영한 A(28) 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뉴스1

10. 5.

[국감브리핑]성폭력으로 징계받은 교사 258명…40%가 교단 복귀

성희롱 등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초·중·고 교원이 최근 3년간 25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약 40%에 해당하는 111명은 성비위를 저지르고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아 학교에 다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

뉴스

10. 6.

“10년간 성범죄 의사 747명 적발…행정처분은 5명”

최근 10년간 성범죄로 검거된 의사가 747명이나 됐지만, 행정처분을 받은 의사는 불과 5명에 불과했고, 이조차도 자격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비판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은 6일(오늘),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의료인 성범죄 처벌 현황'를 살펴본 결과, 성범죄로 검거된 의사는 2007년 57명에서 지난해 109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도 지난 8월 기준 75명이 검거됐다고 밝혔다.

중부일보

10. 6.

"게임 아이템 주겠다"…초등생에 음란물 요구한 20대 집행유예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게임 아이템을 미끼로 음란 영상을 촬영하게 한 20대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2부(허경호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김모(20·무직)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신상정보 등록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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